러시아 낙하산 부대원, “부당한 전쟁을 고발한다” 전쟁 일지 공개

2014년 3월 러시아가 강제병합한 크림반도에 주둔하다가 우크라이나 남부 전투에 투입됐던 러시아군 낙하산 부대원이 부당한 침공을 상세히 폭로하는 장문의 글을 공개했다. ‘전쟁터에서 살아남으면 전쟁을 끝내기 위해 무슨 일이든 하겠다’는 결심에서 비롯된 행동이다.러시아군 56수비대 공중강습 연대 소속의 파벨 필라티예프(34)는 최근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이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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