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한국인은 1인당 5만 5000원씩 내세요” 발칵…‘유명 관광지’ 무슨 일?

이미지 확대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 AFP 연합뉴스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 AFP 연합뉴스 프랑스 파리 루브르박물관이 비유럽권 방문객의 입장료를 45% 인상하는 ‘이중 가격제’를 시행하면서 차별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14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루브르박물관은 이날부터 유럽연합(EU)...

Read more

최근에 올라온 글들

경제

인기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