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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金거북이’ 국교위원장 잠적”…민주, 사퇴 촉구

by admin94dz
August 30, 2025
in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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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金거북이’ 국교위원장 잠적”…민주, 사퇴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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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숨는 자가 범인” 이배용 사퇴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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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반클리프 아펠’ 목걸이를 착용하고 스페인 동포 만찬간담회에 참석한 김건희(왼쪽) 여사. 오른쪽은 지난 6월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제2기 국가교육과정 전문위원회 위촉식 및 1차 회의에서 환영사를 하는 이배용 국가교육위원장.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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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반클리프 아펠’ 목걸이를 착용하고 스페인 동포 만찬간담회에 참석한 김건희(왼쪽) 여사. 오른쪽은 지난 6월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제2기 국가교육과정 전문위원회 위촉식 및 1차 회의에서 환영사를 하는 이배용 국가교육위원장. 연합뉴스

2022년 6월 ‘반클리프 아펠’ 목걸이를 착용하고 스페인 동포 만찬간담회에 참석한 김건희(왼쪽) 여사. 오른쪽은 지난 6월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제2기 국가교육과정 전문위원회 위촉식 및 1차 회의에서 환영사를 하는 이배용 국가교육위원장.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은 30일 김건희 여사의 이른바 금거북이 인사 청탁 의혹과 관련, 이배용 국가교육위원장을 향해 “이제라도 국민 앞에 진실을 고백하고 즉각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백승아 원내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이 위원장은 대한민국 국민과 교육을 모욕하는 전대미문의 사건에도 연가를 핑계 삼아 출근도 하지 않고, 국무회의에도 참석하지 않고 사실상 잠적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숨는 자가 범인 아닌가. 잠적한다고 해서 초대 국가교육위원장의 매관매직 사건이 사라지나”라며 “특검의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앞서 김건희 특별검사팀은 김 여사의 모친 최은순씨의 금고에서 금거북이와 함께 이 위원장이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에게 쓴 것으로 보이는 편지를 발견했다.

특검팀은 이 위원장이 김 여사 측에 인사를 청탁했고 이를 통해 국가교육위원장으로 임명된 게 아닌지 의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권윤희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與 “숨는 자가 범인” 이배용 사퇴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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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반클리프 아펠’ 목걸이를 착용하고 스페인 동포 만찬간담회에 참석한 김건희(왼쪽) 여사. 오른쪽은 지난 6월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제2기 국가교육과정 전문위원회 위촉식 및 1차 회의에서 환영사를 하는 이배용 국가교육위원장.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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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반클리프 아펠’ 목걸이를 착용하고 스페인 동포 만찬간담회에 참석한 김건희(왼쪽) 여사. 오른쪽은 지난 6월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제2기 국가교육과정 전문위원회 위촉식 및 1차 회의에서 환영사를 하는 이배용 국가교육위원장. 연합뉴스

2022년 6월 ‘반클리프 아펠’ 목걸이를 착용하고 스페인 동포 만찬간담회에 참석한 김건희(왼쪽) 여사. 오른쪽은 지난 6월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제2기 국가교육과정 전문위원회 위촉식 및 1차 회의에서 환영사를 하는 이배용 국가교육위원장.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은 30일 김건희 여사의 이른바 금거북이 인사 청탁 의혹과 관련, 이배용 국가교육위원장을 향해 “이제라도 국민 앞에 진실을 고백하고 즉각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백승아 원내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이 위원장은 대한민국 국민과 교육을 모욕하는 전대미문의 사건에도 연가를 핑계 삼아 출근도 하지 않고, 국무회의에도 참석하지 않고 사실상 잠적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숨는 자가 범인 아닌가. 잠적한다고 해서 초대 국가교육위원장의 매관매직 사건이 사라지나”라며 “특검의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앞서 김건희 특별검사팀은 김 여사의 모친 최은순씨의 금고에서 금거북이와 함께 이 위원장이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에게 쓴 것으로 보이는 편지를 발견했다.

특검팀은 이 위원장이 김 여사 측에 인사를 청탁했고 이를 통해 국가교육위원장으로 임명된 게 아닌지 의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권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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