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bout
  • Advertise
  • Careers
  • Contact
Friday, March 13, 2026
  • Login
No Result
View All Result
  • 뉴스 홈
  • 경제
  • 정치
  • 금융
  • 사회
  • 국제
  • 대중문화
  • 과학
  • 스포츠
  • 뉴스 홈
  • 경제
  • 정치
  • 금융
  • 사회
  • 국제
  • 대중문화
  • 과학
  • 스포츠
No Result
View All Result
Korean Daily 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Home 정치

“배당 조금 덜 받겠습니다” 은행권,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나서

by admin94dz
March 13, 2026
in 정치
0
“배당 조금 덜 받겠습니다” 은행권,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나서
0
SHARES
0
VIEWS
Share on FacebookShare on Twitter

이미지 확대




은행권이 13일 금융위원회와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간담회’를 열고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을 위해 ‘할인배당’에 나서기로 했다. 사진은 서울 시내에 설치된 은행 ATM기. 연합뉴스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은행권이 13일 금융위원회와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간담회’를 열고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을 위해 ‘할인배당’에 나서기로 했다. 사진은 서울 시내에 설치된 은행 ATM기. 연합뉴스

은행권이 13일 금융위원회와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간담회’를 열고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을 위해 ‘할인배당’에 나서기로 했다. 사진은 서울 시내에 설치된 은행 ATM기. 연합뉴스

은행권이 전세사기 피해 주택과 관련해 보유한 주택담보대출 연체채권에 ‘할인배당’을 적용키로 했다. 경매 과정에서 은행이 받을 배당액 일부를 줄여 임차인에게 더 돌아가도록 피해자 지원을 하겠다는 방침이다.

13일 금융위원회는 은행연합회와 KB국민·신한·우리·하나·NH농협·수협·광주은행 등 주요 은행이 참여한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일반적으로 은행이 보유한 주택담보대출 연체채권은 채권 회수를 위해 경·공매 절차가 진행된다. 이때 경매대금은 선순위 근저당권자인 은행이 우선 배당받고, 남은 금액이 있을 경우 후순위 권리자인 임차인에게 돌아간다.

이번에 추진되는 할인배당은 은행이 경매 절차에서 채권액보다 낮은 금액으로 배당을 신청하는 방식이다. 은행이 일부 금액을 포기하는 대신 그 차액이 후순위 권리자인 전세사기 피해자에게 배분되도록 하는 구조다. 이에 따라 보증금을 전액 회수하기 어려웠던 피해 임차인들이 경매 과정에서 돌려받는 금액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은행권은 현재 국회에서 논의 중인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및 주거 안정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의 지원 수준 등을 고려해 할인배당 규모와 적용 방식 등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각 은행은 내부 절차를 거쳐 관련 방안을 신속히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정부와 은행권은 지난해 말 기준 전세사기 피해자를 대상으로 ▲연체정보 등록 유예 4062건(3957억원) ▲잔여 채무 장기 분할상환 2830건(2389억원) ▲피해자가 해당 주택을 낙찰받을 경우 대출 규제 완화 71건(96억원) 등의 금융지원을 진행했다.

이승연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할인배당 방식에서 은행이 포기한 차액은 누구에게 배분되는가?




이미지 확대




은행권이 13일 금융위원회와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간담회’를 열고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을 위해 ‘할인배당’에 나서기로 했다. 사진은 서울 시내에 설치된 은행 ATM기. 연합뉴스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은행권이 13일 금융위원회와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간담회’를 열고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을 위해 ‘할인배당’에 나서기로 했다. 사진은 서울 시내에 설치된 은행 ATM기. 연합뉴스

은행권이 13일 금융위원회와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간담회’를 열고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을 위해 ‘할인배당’에 나서기로 했다. 사진은 서울 시내에 설치된 은행 ATM기. 연합뉴스

은행권이 전세사기 피해 주택과 관련해 보유한 주택담보대출 연체채권에 ‘할인배당’을 적용키로 했다. 경매 과정에서 은행이 받을 배당액 일부를 줄여 임차인에게 더 돌아가도록 피해자 지원을 하겠다는 방침이다.

13일 금융위원회는 은행연합회와 KB국민·신한·우리·하나·NH농협·수협·광주은행 등 주요 은행이 참여한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일반적으로 은행이 보유한 주택담보대출 연체채권은 채권 회수를 위해 경·공매 절차가 진행된다. 이때 경매대금은 선순위 근저당권자인 은행이 우선 배당받고, 남은 금액이 있을 경우 후순위 권리자인 임차인에게 돌아간다.

이번에 추진되는 할인배당은 은행이 경매 절차에서 채권액보다 낮은 금액으로 배당을 신청하는 방식이다. 은행이 일부 금액을 포기하는 대신 그 차액이 후순위 권리자인 전세사기 피해자에게 배분되도록 하는 구조다. 이에 따라 보증금을 전액 회수하기 어려웠던 피해 임차인들이 경매 과정에서 돌려받는 금액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은행권은 현재 국회에서 논의 중인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및 주거 안정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의 지원 수준 등을 고려해 할인배당 규모와 적용 방식 등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각 은행은 내부 절차를 거쳐 관련 방안을 신속히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정부와 은행권은 지난해 말 기준 전세사기 피해자를 대상으로 ▲연체정보 등록 유예 4062건(3957억원) ▲잔여 채무 장기 분할상환 2830건(2389억원) ▲피해자가 해당 주택을 낙찰받을 경우 대출 규제 완화 71건(96억원) 등의 금융지원을 진행했다.

이승연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할인배당 방식에서 은행이 포기한 차액은 누구에게 배분되는가?




이미지 확대




은행권이 13일 금융위원회와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간담회’를 열고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을 위해 ‘할인배당’에 나서기로 했다. 사진은 서울 시내에 설치된 은행 ATM기. 연합뉴스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은행권이 13일 금융위원회와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간담회’를 열고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을 위해 ‘할인배당’에 나서기로 했다. 사진은 서울 시내에 설치된 은행 ATM기. 연합뉴스

은행권이 13일 금융위원회와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간담회’를 열고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을 위해 ‘할인배당’에 나서기로 했다. 사진은 서울 시내에 설치된 은행 ATM기. 연합뉴스

은행권이 전세사기 피해 주택과 관련해 보유한 주택담보대출 연체채권에 ‘할인배당’을 적용키로 했다. 경매 과정에서 은행이 받을 배당액 일부를 줄여 임차인에게 더 돌아가도록 피해자 지원을 하겠다는 방침이다.

13일 금융위원회는 은행연합회와 KB국민·신한·우리·하나·NH농협·수협·광주은행 등 주요 은행이 참여한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일반적으로 은행이 보유한 주택담보대출 연체채권은 채권 회수를 위해 경·공매 절차가 진행된다. 이때 경매대금은 선순위 근저당권자인 은행이 우선 배당받고, 남은 금액이 있을 경우 후순위 권리자인 임차인에게 돌아간다.

이번에 추진되는 할인배당은 은행이 경매 절차에서 채권액보다 낮은 금액으로 배당을 신청하는 방식이다. 은행이 일부 금액을 포기하는 대신 그 차액이 후순위 권리자인 전세사기 피해자에게 배분되도록 하는 구조다. 이에 따라 보증금을 전액 회수하기 어려웠던 피해 임차인들이 경매 과정에서 돌려받는 금액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은행권은 현재 국회에서 논의 중인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및 주거 안정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의 지원 수준 등을 고려해 할인배당 규모와 적용 방식 등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각 은행은 내부 절차를 거쳐 관련 방안을 신속히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정부와 은행권은 지난해 말 기준 전세사기 피해자를 대상으로 ▲연체정보 등록 유예 4062건(3957억원) ▲잔여 채무 장기 분할상환 2830건(2389억원) ▲피해자가 해당 주택을 낙찰받을 경우 대출 규제 완화 71건(96억원) 등의 금융지원을 진행했다.

이승연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할인배당 방식에서 은행이 포기한 차액은 누구에게 배분되는가?




이미지 확대




은행권이 13일 금융위원회와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간담회’를 열고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을 위해 ‘할인배당’에 나서기로 했다. 사진은 서울 시내에 설치된 은행 ATM기. 연합뉴스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은행권이 13일 금융위원회와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간담회’를 열고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을 위해 ‘할인배당’에 나서기로 했다. 사진은 서울 시내에 설치된 은행 ATM기. 연합뉴스

은행권이 13일 금융위원회와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간담회’를 열고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을 위해 ‘할인배당’에 나서기로 했다. 사진은 서울 시내에 설치된 은행 ATM기. 연합뉴스

은행권이 전세사기 피해 주택과 관련해 보유한 주택담보대출 연체채권에 ‘할인배당’을 적용키로 했다. 경매 과정에서 은행이 받을 배당액 일부를 줄여 임차인에게 더 돌아가도록 피해자 지원을 하겠다는 방침이다.

13일 금융위원회는 은행연합회와 KB국민·신한·우리·하나·NH농협·수협·광주은행 등 주요 은행이 참여한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일반적으로 은행이 보유한 주택담보대출 연체채권은 채권 회수를 위해 경·공매 절차가 진행된다. 이때 경매대금은 선순위 근저당권자인 은행이 우선 배당받고, 남은 금액이 있을 경우 후순위 권리자인 임차인에게 돌아간다.

이번에 추진되는 할인배당은 은행이 경매 절차에서 채권액보다 낮은 금액으로 배당을 신청하는 방식이다. 은행이 일부 금액을 포기하는 대신 그 차액이 후순위 권리자인 전세사기 피해자에게 배분되도록 하는 구조다. 이에 따라 보증금을 전액 회수하기 어려웠던 피해 임차인들이 경매 과정에서 돌려받는 금액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은행권은 현재 국회에서 논의 중인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및 주거 안정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의 지원 수준 등을 고려해 할인배당 규모와 적용 방식 등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각 은행은 내부 절차를 거쳐 관련 방안을 신속히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정부와 은행권은 지난해 말 기준 전세사기 피해자를 대상으로 ▲연체정보 등록 유예 4062건(3957억원) ▲잔여 채무 장기 분할상환 2830건(2389억원) ▲피해자가 해당 주택을 낙찰받을 경우 대출 규제 완화 71건(96억원) 등의 금융지원을 진행했다.

이승연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할인배당 방식에서 은행이 포기한 차액은 누구에게 배분되는가?



admin94dz

admin94dz

Next Post
[속보] 트럼프 “이란 테러 정권에 오늘 무슨일 생기는지 보라”

[속보] 트럼프 “이란 테러 정권에 오늘 무슨일 생기는지 보라”

Leave a Reply Cancel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Recommended

오송 지하차도 오인 출동?…“경찰, 아예 출동 안한듯”

오송 지하차도 오인 출동?…“경찰, 아예 출동 안한듯”

3 years ago
빙속 이나현, ‘전 종목 1위’로 스프린트 선수권 2년 연속 우승

빙속 이나현, ‘전 종목 1위’로 스프린트 선수권 2년 연속 우승

3 months ago

Popular News

    Connect with us

    About Us

    koreandailynews.net is your source for breaking news & blog about World News, Business, Finance, Investment, Cryptocurrency, Health, Fitness, Entertainment, Real Estate, Technology, Science, Computer and more.

    Category

    • 경제
    • 과학
    • 국제
    • 금융
    • 대중문화
    • 사회
    • 스포츠
    • 정치

    Site Links

    • Log in
    • Entries feed
    • Comments feed
    • WordPress.org
    • About
    • Advertise
    • Careers
    • Contact

    © 2022 koreandailynews.net .

    No Result
    View All Result
    • Home

    © 2022 koreandailynews.net .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