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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대중문화

설맞이 인사 李 대통령 “이 나라를 지켜준 주권자 국민께 감사”

by admin94dz
February 16, 2026
in 대중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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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맞이 인사 李 대통령 “이 나라를 지켜준 주권자 국민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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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부부, 영상 메시지로 설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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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부부의 설맞이 인사 이재명 대통령과 부인 김혜경 여사가 17일 설맞이 인사를 하며 손으로 하트를 만들고 있다.
청와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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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부부의 설맞이 인사
이 대통령 부부의 설맞이 인사

이재명 대통령과 부인 김혜경 여사가 17일 설맞이 인사를 하며 손으로 하트를 만들고 있다.
청와대 제공

이재명 대통령은 17일 설맞이 인사를 하며 “병오년 설 명절 아침 모든 국민을 아우르고 섬기는 모두의 대통령으로서 다짐의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부인 김혜경 여사와 한복 차림으로 ‘모두의 설날’이라는 설 명절 영상 메시지에서 “가족과 이웃이 건강하기를 바라는 마음도 다르지 않고 청년과 어르신이 자라는 바도 다르지 않을 것”이라며 이처럼 말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한 해는 국민 여러분께서 힘을 모아주신 덕분에 모든 것들이 예상보다 빠르게 제자리를 찾고 있다”며 “거리에서 가정에서 일터에서 이 나라를 지켜내 주신 주권자 국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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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 만드는 이 대통령 부부


하트 만드는 이 대통령 부부 이재명 대통령과 부인 김혜경 여사가 17일 설맞이 인사를 하며 손으로 함께 하트를 만들고 있다.
청와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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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 만드는 이 대통령 부부
하트 만드는 이 대통령 부부

이재명 대통령과 부인 김혜경 여사가 17일 설맞이 인사를 하며 손으로 함께 하트를 만들고 있다.
청와대 제공

이어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서로 다른 자리에서 서로 다른 모습으로 살아가는 우리들이기에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과 생각은 얼마든지 다를 수 있다”면서도 “하지만 우리 아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은 어디에서 어떤 모습으로 살든 다르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모두의 대통령’이 되겠다고 약속한 이 대통령은 “국민께서 원하는 대한민국의 모습을 이정표 삼아 한 걸음 한 걸음 흔들림 없이 걸어야겠다”며 “지난 한 해 서로를 격려하며 어려움을 이겨낸 것처럼 새해도 우리 사회가 따뜻한 연대와 신뢰 위에서 함께 나아가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의 뒤를 이어 김 여사는 “올해도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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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맞이 인사하는 이 대통령 부부


설맞이 인사하는 이 대통령 부부 이재명 대통령과 부인 김혜경 여사가 17일 한복 차림으로 설맞이 인사를 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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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맞이 인사하는 이 대통령 부부
설맞이 인사하는 이 대통령 부부

이재명 대통령과 부인 김혜경 여사가 17일 한복 차림으로 설맞이 인사를 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김진아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대통령 부부, 영상 메시지로 설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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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부부의 설맞이 인사 이재명 대통령과 부인 김혜경 여사가 17일 설맞이 인사를 하며 손으로 하트를 만들고 있다.
청와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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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부부의 설맞이 인사
이 대통령 부부의 설맞이 인사

이재명 대통령과 부인 김혜경 여사가 17일 설맞이 인사를 하며 손으로 하트를 만들고 있다.
청와대 제공

이재명 대통령은 17일 설맞이 인사를 하며 “병오년 설 명절 아침 모든 국민을 아우르고 섬기는 모두의 대통령으로서 다짐의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부인 김혜경 여사와 한복 차림으로 ‘모두의 설날’이라는 설 명절 영상 메시지에서 “가족과 이웃이 건강하기를 바라는 마음도 다르지 않고 청년과 어르신이 자라는 바도 다르지 않을 것”이라며 이처럼 말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한 해는 국민 여러분께서 힘을 모아주신 덕분에 모든 것들이 예상보다 빠르게 제자리를 찾고 있다”며 “거리에서 가정에서 일터에서 이 나라를 지켜내 주신 주권자 국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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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 만드는 이 대통령 부부


하트 만드는 이 대통령 부부 이재명 대통령과 부인 김혜경 여사가 17일 설맞이 인사를 하며 손으로 함께 하트를 만들고 있다.
청와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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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 만드는 이 대통령 부부
하트 만드는 이 대통령 부부

이재명 대통령과 부인 김혜경 여사가 17일 설맞이 인사를 하며 손으로 함께 하트를 만들고 있다.
청와대 제공

이어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서로 다른 자리에서 서로 다른 모습으로 살아가는 우리들이기에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과 생각은 얼마든지 다를 수 있다”면서도 “하지만 우리 아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은 어디에서 어떤 모습으로 살든 다르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모두의 대통령’이 되겠다고 약속한 이 대통령은 “국민께서 원하는 대한민국의 모습을 이정표 삼아 한 걸음 한 걸음 흔들림 없이 걸어야겠다”며 “지난 한 해 서로를 격려하며 어려움을 이겨낸 것처럼 새해도 우리 사회가 따뜻한 연대와 신뢰 위에서 함께 나아가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의 뒤를 이어 김 여사는 “올해도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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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맞이 인사하는 이 대통령 부부


설맞이 인사하는 이 대통령 부부 이재명 대통령과 부인 김혜경 여사가 17일 한복 차림으로 설맞이 인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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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맞이 인사하는 이 대통령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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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부인 김혜경 여사가 17일 한복 차림으로 설맞이 인사를 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김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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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부부의 설맞이 인사 이재명 대통령과 부인 김혜경 여사가 17일 설맞이 인사를 하며 손으로 하트를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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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부부의 설맞이 인사
이 대통령 부부의 설맞이 인사

이재명 대통령과 부인 김혜경 여사가 17일 설맞이 인사를 하며 손으로 하트를 만들고 있다.
청와대 제공

이재명 대통령은 17일 설맞이 인사를 하며 “병오년 설 명절 아침 모든 국민을 아우르고 섬기는 모두의 대통령으로서 다짐의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부인 김혜경 여사와 한복 차림으로 ‘모두의 설날’이라는 설 명절 영상 메시지에서 “가족과 이웃이 건강하기를 바라는 마음도 다르지 않고 청년과 어르신이 자라는 바도 다르지 않을 것”이라며 이처럼 말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한 해는 국민 여러분께서 힘을 모아주신 덕분에 모든 것들이 예상보다 빠르게 제자리를 찾고 있다”며 “거리에서 가정에서 일터에서 이 나라를 지켜내 주신 주권자 국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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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 만드는 이 대통령 부부


하트 만드는 이 대통령 부부 이재명 대통령과 부인 김혜경 여사가 17일 설맞이 인사를 하며 손으로 함께 하트를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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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 만드는 이 대통령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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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부인 김혜경 여사가 17일 설맞이 인사를 하며 손으로 함께 하트를 만들고 있다.
청와대 제공

이어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서로 다른 자리에서 서로 다른 모습으로 살아가는 우리들이기에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과 생각은 얼마든지 다를 수 있다”면서도 “하지만 우리 아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은 어디에서 어떤 모습으로 살든 다르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모두의 대통령’이 되겠다고 약속한 이 대통령은 “국민께서 원하는 대한민국의 모습을 이정표 삼아 한 걸음 한 걸음 흔들림 없이 걸어야겠다”며 “지난 한 해 서로를 격려하며 어려움을 이겨낸 것처럼 새해도 우리 사회가 따뜻한 연대와 신뢰 위에서 함께 나아가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의 뒤를 이어 김 여사는 “올해도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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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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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부부의 설맞이 인사
이 대통령 부부의 설맞이 인사

이재명 대통령과 부인 김혜경 여사가 17일 설맞이 인사를 하며 손으로 하트를 만들고 있다.
청와대 제공

이재명 대통령은 17일 설맞이 인사를 하며 “병오년 설 명절 아침 모든 국민을 아우르고 섬기는 모두의 대통령으로서 다짐의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부인 김혜경 여사와 한복 차림으로 ‘모두의 설날’이라는 설 명절 영상 메시지에서 “가족과 이웃이 건강하기를 바라는 마음도 다르지 않고 청년과 어르신이 자라는 바도 다르지 않을 것”이라며 이처럼 말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한 해는 국민 여러분께서 힘을 모아주신 덕분에 모든 것들이 예상보다 빠르게 제자리를 찾고 있다”며 “거리에서 가정에서 일터에서 이 나라를 지켜내 주신 주권자 국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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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 만드는 이 대통령 부부 이재명 대통령과 부인 김혜경 여사가 17일 설맞이 인사를 하며 손으로 함께 하트를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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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부인 김혜경 여사가 17일 설맞이 인사를 하며 손으로 함께 하트를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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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서로 다른 자리에서 서로 다른 모습으로 살아가는 우리들이기에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과 생각은 얼마든지 다를 수 있다”면서도 “하지만 우리 아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은 어디에서 어떤 모습으로 살든 다르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모두의 대통령’이 되겠다고 약속한 이 대통령은 “국민께서 원하는 대한민국의 모습을 이정표 삼아 한 걸음 한 걸음 흔들림 없이 걸어야겠다”며 “지난 한 해 서로를 격려하며 어려움을 이겨낸 것처럼 새해도 우리 사회가 따뜻한 연대와 신뢰 위에서 함께 나아가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의 뒤를 이어 김 여사는 “올해도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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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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