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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사회

“거북선에 일장기가 걸렸다” SRT 특실에 무슨 일이

by admin94dz
July 8, 2025
in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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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선에 일장기가 걸렸다” SRT 특실에 무슨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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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 특실 제공 간식 상자에 새겨진 그림 논란
서경덕 교수 “거북선에 일장기라니, 큰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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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철도 SRT 특실에서 제공되는 간식 포장 상자에 그려진 거북선의 뱃머리에 일장기가 새겨져 있다. 자료 :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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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철도 SRT 특실에서 제공되는 간식 포장 상자에 그려진 거북선의 뱃머리에 일장기가 새겨져 있다. 자료 :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

고속철도 SRT 특실에서 제공되는 간식 포장 상자에 그려진 거북선의 뱃머리에 일장기가 새겨져 있다. 자료 :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

서울 강남구 수서역과 목포, 여수, 진주, 부산, 포항을 잇는 고속철도 SRT의 특실에서 제공되는 간식 상자에 새겨진 거북선 그림의 선미(船尾)에 일장기가 새겨져 있다고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주장했다.

서 교수는 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수서에서 출발하는 고속철도 SRT의 특실에서 제공하는 간식 박스에 일장기가 등장해 논란이 되고 있다”는 글을 올렸다.

서 교수는 한 네티즌의 제보를 받았다면서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SRT를 타고 떠나는 낭만여행 여수’라는 글귀와 해상 케이블카, 거북선, 돌산공원 등 여수의 관광명소가 일러스트로 새겨진 상자였다.

SRT는 특실 승객에게 생수와 견과류 등 간단한 식음료를 제공하며, 간식의 포장 상자에는 여수, 부산, 수서 등 SRT를 타고 갈 수 있는 주요 지역의 관광 명소를 소개하는 일러스트가 새겨져 있다.

서 교수가 공개한 사진을 보면 포장 상자에 그려진 거북선의 선미 부분에 깃대가 세워져 있고, 깃대에 일장기가 걸려 있다.

서 교수는 “너무나 큰 실수”라면서 “이순신 장군의 거북선에 일장기를 건다는 건 정말로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서 교수는 “SRT 측은 절대 업체 핑계를 대지 말고 디자인에 대한 관리 잘못을 인정하고 꼭 반성하길 바란다”면서 “잘못된 간식 박스는 전량 폐기하고, 올바로 시정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소라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SRT 특실 제공 간식 상자에 새겨진 그림 논란
서경덕 교수 “거북선에 일장기라니, 큰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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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철도 SRT 특실에서 제공되는 간식 포장 상자에 그려진 거북선의 뱃머리에 일장기가 새겨져 있다. 자료 :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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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철도 SRT 특실에서 제공되는 간식 포장 상자에 그려진 거북선의 뱃머리에 일장기가 새겨져 있다. 자료 :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

고속철도 SRT 특실에서 제공되는 간식 포장 상자에 그려진 거북선의 뱃머리에 일장기가 새겨져 있다. 자료 :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

서울 강남구 수서역과 목포, 여수, 진주, 부산, 포항을 잇는 고속철도 SRT의 특실에서 제공되는 간식 상자에 새겨진 거북선 그림의 선미(船尾)에 일장기가 새겨져 있다고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주장했다.

서 교수는 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수서에서 출발하는 고속철도 SRT의 특실에서 제공하는 간식 박스에 일장기가 등장해 논란이 되고 있다”는 글을 올렸다.

서 교수는 한 네티즌의 제보를 받았다면서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SRT를 타고 떠나는 낭만여행 여수’라는 글귀와 해상 케이블카, 거북선, 돌산공원 등 여수의 관광명소가 일러스트로 새겨진 상자였다.

SRT는 특실 승객에게 생수와 견과류 등 간단한 식음료를 제공하며, 간식의 포장 상자에는 여수, 부산, 수서 등 SRT를 타고 갈 수 있는 주요 지역의 관광 명소를 소개하는 일러스트가 새겨져 있다.

서 교수가 공개한 사진을 보면 포장 상자에 그려진 거북선의 선미 부분에 깃대가 세워져 있고, 깃대에 일장기가 걸려 있다.

서 교수는 “너무나 큰 실수”라면서 “이순신 장군의 거북선에 일장기를 건다는 건 정말로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서 교수는 “SRT 측은 절대 업체 핑계를 대지 말고 디자인에 대한 관리 잘못을 인정하고 꼭 반성하길 바란다”면서 “잘못된 간식 박스는 전량 폐기하고, 올바로 시정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소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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