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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정치

‘일자리 밖’으로 밀려난 청년 160만명

by admin94dz
December 14, 2025
in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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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밖’으로 밀려난 청년 160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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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었음’ 등 코로나 이후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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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5 청년취업사관학교 AI 인재페스티벌에서 참석자들이 채용게시판을 살피고 있다. 2025.12.2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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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5 청년취업사관학교 AI 인재페스티벌에서 참석자들이 채용게시판을 살피고 있다. 2025.12.2  연합뉴스

2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5 청년취업사관학교 AI 인재페스티벌에서 참석자들이 채용게시판을 살피고 있다. 2025.12.2
연합뉴스

취업하지 못해 ‘일자리 밖’으로 내몰린 20·30대 청년이 160만명에 육박하며 코로나19 확산기 이후 최대로 불어났다.

14일 국가데이터처 경제활동인구조사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 준비 중이거나 실직했거나 그냥 쉬는 청년은 158만 9000명으로 집계됐다. 지난해보다 2만 8000명 증가한 규모로 2021년 173만 7000명 이후 4년 만의 최대치다.

세부적으로 구직 활동을 하지만 현재 직업이 없는 실업 청년은 35만 9000명, 구직 활동을 하지 않고 취업 준비 상태인 청년은 51만 1000명, 일할 의욕이 없는 쉬었음 청년은 71만 9000명이었다.

특히 30대가 일자리를 찾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30대 가운데 쉬었음·실업자·취업 준비자에 해당하는 인구는 62만명으로 지난해보다 4만 5000명 늘었다. 2021년 58만 6000명을 기록한 이후 4년 만에 60만명대에 진입했다. 30대 전체에서 일자리 밖 인구의 비중은 2021년 8.5%에서 2022년 8.0%로 내려갔다가 지난달 9.0%로 확대됐다.

청년이 취업하기를 희망하는 대기업이 채용 방식을 정기 신입 공채에서 당장 일할 수 있는 수시 채용으로 전환한 것이 원인으로 지목된다.

세종 박은서 기자

2025-12-15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작년 대비 일자리 밖 청년 수는 증가했나요?



‘쉬었음’ 등 코로나 이후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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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5 청년취업사관학교 AI 인재페스티벌에서 참석자들이 채용게시판을 살피고 있다. 2025.12.2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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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5 청년취업사관학교 AI 인재페스티벌에서 참석자들이 채용게시판을 살피고 있다. 2025.12.2  연합뉴스

2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5 청년취업사관학교 AI 인재페스티벌에서 참석자들이 채용게시판을 살피고 있다. 2025.12.2
연합뉴스

취업하지 못해 ‘일자리 밖’으로 내몰린 20·30대 청년이 160만명에 육박하며 코로나19 확산기 이후 최대로 불어났다.

14일 국가데이터처 경제활동인구조사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 준비 중이거나 실직했거나 그냥 쉬는 청년은 158만 9000명으로 집계됐다. 지난해보다 2만 8000명 증가한 규모로 2021년 173만 7000명 이후 4년 만의 최대치다.

세부적으로 구직 활동을 하지만 현재 직업이 없는 실업 청년은 35만 9000명, 구직 활동을 하지 않고 취업 준비 상태인 청년은 51만 1000명, 일할 의욕이 없는 쉬었음 청년은 71만 9000명이었다.

특히 30대가 일자리를 찾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30대 가운데 쉬었음·실업자·취업 준비자에 해당하는 인구는 62만명으로 지난해보다 4만 5000명 늘었다. 2021년 58만 6000명을 기록한 이후 4년 만에 60만명대에 진입했다. 30대 전체에서 일자리 밖 인구의 비중은 2021년 8.5%에서 2022년 8.0%로 내려갔다가 지난달 9.0%로 확대됐다.

청년이 취업하기를 희망하는 대기업이 채용 방식을 정기 신입 공채에서 당장 일할 수 있는 수시 채용으로 전환한 것이 원인으로 지목된다.

세종 박은서 기자

2025-12-15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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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5 청년취업사관학교 AI 인재페스티벌에서 참석자들이 채용게시판을 살피고 있다. 2025.12.2
연합뉴스

취업하지 못해 ‘일자리 밖’으로 내몰린 20·30대 청년이 160만명에 육박하며 코로나19 확산기 이후 최대로 불어났다.

14일 국가데이터처 경제활동인구조사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 준비 중이거나 실직했거나 그냥 쉬는 청년은 158만 9000명으로 집계됐다. 지난해보다 2만 8000명 증가한 규모로 2021년 173만 7000명 이후 4년 만의 최대치다.

세부적으로 구직 활동을 하지만 현재 직업이 없는 실업 청년은 35만 9000명, 구직 활동을 하지 않고 취업 준비 상태인 청년은 51만 1000명, 일할 의욕이 없는 쉬었음 청년은 71만 9000명이었다.

특히 30대가 일자리를 찾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30대 가운데 쉬었음·실업자·취업 준비자에 해당하는 인구는 62만명으로 지난해보다 4만 5000명 늘었다. 2021년 58만 6000명을 기록한 이후 4년 만에 60만명대에 진입했다. 30대 전체에서 일자리 밖 인구의 비중은 2021년 8.5%에서 2022년 8.0%로 내려갔다가 지난달 9.0%로 확대됐다.

청년이 취업하기를 희망하는 대기업이 채용 방식을 정기 신입 공채에서 당장 일할 수 있는 수시 채용으로 전환한 것이 원인으로 지목된다.

세종 박은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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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5 청년취업사관학교 AI 인재페스티벌에서 참석자들이 채용게시판을 살피고 있다. 2025.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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