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bout
  • Advertise
  • Careers
  • Contact
Thursday, January 8, 2026
  • Login
No Result
View All Result
  • 뉴스 홈
  • 경제
  • 정치
  • 금융
  • 사회
  • 국제
  • 대중문화
  • 과학
  • 스포츠
  • 뉴스 홈
  • 경제
  • 정치
  • 금융
  • 사회
  • 국제
  • 대중문화
  • 과학
  • 스포츠
No Result
View All Result
Korean Daily 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Home 스포츠

연구만 하는 일본 vs 연구도 하는 한국[초격차 과학인재 1만人 프로젝트]

by admin94dz
January 4, 2026
in 스포츠
0
연구만 하는 일본 vs 연구도 하는 한국[초격차 과학인재 1만人 프로젝트]
0
SHARES
0
VIEWS
Share on FacebookShare on Twitter

노벨상 27:0… 엇갈린 과학도시


이미지 확대




지난달 23일 기초과학연구원 앞 거리가 텅 비어 있는 모습.
대전 도준석 전문기자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지난달 23일 기초과학연구원 앞 거리가 텅 비어 있는 모습.  대전 도준석 전문기자

지난달 23일 기초과학연구원 앞 거리가 텅 비어 있는 모습.
대전 도준석 전문기자

지난해 10월 사카구치 시몬 오사카대 교수가 노벨 생리의학상을, 기타가와 스스무 교토대 교수가 노벨 화학상을 받았다. 과학 분야에서의 26·27번째 일본인 수상자다. ‘0명 대 27명’은 단순히 한일 노벨상 수상자 현황이 아니다. 양국 기초과학의 현실이다.

지난달 22일 찾은 일본 이바라키현 쓰쿠바시의 과학자들은 자신을 ‘일본에 없어서는 안 될 과학 연구의 중심’이라고 불렀다. 충분한 연구시설, 행정업무 없는 연구 집중 환경으로 청년 과학자의 유입이 끊이지 않는다고 했다. 통섭의 학문이 가능한 환경에 만족했고, 무엇보다 연구의 자율성을 우선시하는 정부의 정책 방향을 높게 평가했다.

같은 날 찾은 대전 대덕 연구개발특구의 과학자들은 적잖이 풀이 죽어 있었다. 정부의 연구개발(R&D) 예산 삭감이 아직 회복되지 않아 실험기기 구매 퇴짜는 계속됐다. 과도한 행정업무는 물론 연구의 자율성은 축소됐다. 신규 연구를 들이밀면 정부는 “미국도 하냐”고 묻는데, 이에 ‘미국도 안 하는 연구’라고 힘주어 답하면 “근데 우리가 왜 하냐”는 반응이 돌아온다며 답답해했다. 한 연구원은 “우리도 태극기를 가슴에 품고 들어왔다”고 했다. 그들의 도전 정신이 꺾인 이유와 식은 열정을 다시 지필 방법을 물었다.

K사이언스랩 장진복·김지예·강동용 기자
임주형 워싱턴 특파원
명희진 도쿄 특파원
유용하 과학전문기자

2026-01-05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지난해 노벨상을 수상한 일본인은 몇 명인가?



노벨상 27:0… 엇갈린 과학도시


이미지 확대




지난달 23일 기초과학연구원 앞 거리가 텅 비어 있는 모습.
대전 도준석 전문기자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지난달 23일 기초과학연구원 앞 거리가 텅 비어 있는 모습.  대전 도준석 전문기자

지난달 23일 기초과학연구원 앞 거리가 텅 비어 있는 모습.
대전 도준석 전문기자

지난해 10월 사카구치 시몬 오사카대 교수가 노벨 생리의학상을, 기타가와 스스무 교토대 교수가 노벨 화학상을 받았다. 과학 분야에서의 26·27번째 일본인 수상자다. ‘0명 대 27명’은 단순히 한일 노벨상 수상자 현황이 아니다. 양국 기초과학의 현실이다.

지난달 22일 찾은 일본 이바라키현 쓰쿠바시의 과학자들은 자신을 ‘일본에 없어서는 안 될 과학 연구의 중심’이라고 불렀다. 충분한 연구시설, 행정업무 없는 연구 집중 환경으로 청년 과학자의 유입이 끊이지 않는다고 했다. 통섭의 학문이 가능한 환경에 만족했고, 무엇보다 연구의 자율성을 우선시하는 정부의 정책 방향을 높게 평가했다.

같은 날 찾은 대전 대덕 연구개발특구의 과학자들은 적잖이 풀이 죽어 있었다. 정부의 연구개발(R&D) 예산 삭감이 아직 회복되지 않아 실험기기 구매 퇴짜는 계속됐다. 과도한 행정업무는 물론 연구의 자율성은 축소됐다. 신규 연구를 들이밀면 정부는 “미국도 하냐”고 묻는데, 이에 ‘미국도 안 하는 연구’라고 힘주어 답하면 “근데 우리가 왜 하냐”는 반응이 돌아온다며 답답해했다. 한 연구원은 “우리도 태극기를 가슴에 품고 들어왔다”고 했다. 그들의 도전 정신이 꺾인 이유와 식은 열정을 다시 지필 방법을 물었다.

K사이언스랩 장진복·김지예·강동용 기자
임주형 워싱턴 특파원
명희진 도쿄 특파원
유용하 과학전문기자

2026-01-05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지난해 노벨상을 수상한 일본인은 몇 명인가?



노벨상 27:0… 엇갈린 과학도시


이미지 확대




지난달 23일 기초과학연구원 앞 거리가 텅 비어 있는 모습.
대전 도준석 전문기자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지난달 23일 기초과학연구원 앞 거리가 텅 비어 있는 모습.  대전 도준석 전문기자

지난달 23일 기초과학연구원 앞 거리가 텅 비어 있는 모습.
대전 도준석 전문기자

지난해 10월 사카구치 시몬 오사카대 교수가 노벨 생리의학상을, 기타가와 스스무 교토대 교수가 노벨 화학상을 받았다. 과학 분야에서의 26·27번째 일본인 수상자다. ‘0명 대 27명’은 단순히 한일 노벨상 수상자 현황이 아니다. 양국 기초과학의 현실이다.

지난달 22일 찾은 일본 이바라키현 쓰쿠바시의 과학자들은 자신을 ‘일본에 없어서는 안 될 과학 연구의 중심’이라고 불렀다. 충분한 연구시설, 행정업무 없는 연구 집중 환경으로 청년 과학자의 유입이 끊이지 않는다고 했다. 통섭의 학문이 가능한 환경에 만족했고, 무엇보다 연구의 자율성을 우선시하는 정부의 정책 방향을 높게 평가했다.

같은 날 찾은 대전 대덕 연구개발특구의 과학자들은 적잖이 풀이 죽어 있었다. 정부의 연구개발(R&D) 예산 삭감이 아직 회복되지 않아 실험기기 구매 퇴짜는 계속됐다. 과도한 행정업무는 물론 연구의 자율성은 축소됐다. 신규 연구를 들이밀면 정부는 “미국도 하냐”고 묻는데, 이에 ‘미국도 안 하는 연구’라고 힘주어 답하면 “근데 우리가 왜 하냐”는 반응이 돌아온다며 답답해했다. 한 연구원은 “우리도 태극기를 가슴에 품고 들어왔다”고 했다. 그들의 도전 정신이 꺾인 이유와 식은 열정을 다시 지필 방법을 물었다.

K사이언스랩 장진복·김지예·강동용 기자
임주형 워싱턴 특파원
명희진 도쿄 특파원
유용하 과학전문기자

2026-01-05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지난해 노벨상을 수상한 일본인은 몇 명인가?



노벨상 27:0… 엇갈린 과학도시


이미지 확대




지난달 23일 기초과학연구원 앞 거리가 텅 비어 있는 모습.
대전 도준석 전문기자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지난달 23일 기초과학연구원 앞 거리가 텅 비어 있는 모습.  대전 도준석 전문기자

지난달 23일 기초과학연구원 앞 거리가 텅 비어 있는 모습.
대전 도준석 전문기자

지난해 10월 사카구치 시몬 오사카대 교수가 노벨 생리의학상을, 기타가와 스스무 교토대 교수가 노벨 화학상을 받았다. 과학 분야에서의 26·27번째 일본인 수상자다. ‘0명 대 27명’은 단순히 한일 노벨상 수상자 현황이 아니다. 양국 기초과학의 현실이다.

지난달 22일 찾은 일본 이바라키현 쓰쿠바시의 과학자들은 자신을 ‘일본에 없어서는 안 될 과학 연구의 중심’이라고 불렀다. 충분한 연구시설, 행정업무 없는 연구 집중 환경으로 청년 과학자의 유입이 끊이지 않는다고 했다. 통섭의 학문이 가능한 환경에 만족했고, 무엇보다 연구의 자율성을 우선시하는 정부의 정책 방향을 높게 평가했다.

같은 날 찾은 대전 대덕 연구개발특구의 과학자들은 적잖이 풀이 죽어 있었다. 정부의 연구개발(R&D) 예산 삭감이 아직 회복되지 않아 실험기기 구매 퇴짜는 계속됐다. 과도한 행정업무는 물론 연구의 자율성은 축소됐다. 신규 연구를 들이밀면 정부는 “미국도 하냐”고 묻는데, 이에 ‘미국도 안 하는 연구’라고 힘주어 답하면 “근데 우리가 왜 하냐”는 반응이 돌아온다며 답답해했다. 한 연구원은 “우리도 태극기를 가슴에 품고 들어왔다”고 했다. 그들의 도전 정신이 꺾인 이유와 식은 열정을 다시 지필 방법을 물었다.

K사이언스랩 장진복·김지예·강동용 기자
임주형 워싱턴 특파원
명희진 도쿄 특파원
유용하 과학전문기자

2026-01-05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지난해 노벨상을 수상한 일본인은 몇 명인가?



admin94dz

admin94dz

Next Post
“선수들 못 오면 어쩌나” | 서울신문

“선수들 못 오면 어쩌나” | 서울신문

Leave a Reply Cancel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Recommended

'한국사회 모성신화·가족관계 화두… 완벽히 찢어지는 이야기, 적당히 하고 싶지 않았다' – 서울경제 – 서울경제신문

3 years ago
쌍특검법 또 부결… 野 “재발의”

쌍특검법 또 부결… 野 “재발의”

1 year ago

Popular News

    Connect with us

    About Us

    koreandailynews.net is your source for breaking news & blog about World News, Business, Finance, Investment, Cryptocurrency, Health, Fitness, Entertainment, Real Estate, Technology, Science, Computer and more.

    Category

    • 경제
    • 과학
    • 국제
    • 금융
    • 대중문화
    • 사회
    • 스포츠
    • 정치

    Site Links

    • Log in
    • Entries feed
    • Comments feed
    • WordPress.org
    • About
    • Advertise
    • Careers
    • Contact

    © 2022 koreandailynews.net .

    No Result
    View All Result
    • Home

    © 2022 koreandailynews.net .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