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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추경안 통과에 “국익 우선 초당적 협력 감사…신속 집행 최선”

by admin94dz
April 10, 2026
in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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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추경안 통과에 “국익 우선 초당적 협력 감사…신속 집행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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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합의된 시한인 오늘 추경안 처리
靑 “최대한 빨리 현장에서 체감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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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정 대변인이 2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재정경제부 제2차관, 우주항공청 청장, 국가물관리위원회 위원장, 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위원회 위원장 인사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2.2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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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정 대변인이 2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재정경제부 제2차관, 우주항공청 청장, 국가물관리위원회 위원장, 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위원회 위원장 인사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2.2 연합뉴스

강유정 대변인이 2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재정경제부 제2차관, 우주항공청 청장, 국가물관리위원회 위원장, 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위원회 위원장 인사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2.2 연합뉴스

청와대는 10일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데 대해 여야의 초당적인 협력에 감사의 뜻을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여야가 중동전쟁으로 인한 위기 앞에서 국익을 우선한 초당적인 협력으로 추경안을 신속하게 처리해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이같이 전했다.

강 수석대변인은 “오늘 추경안이 통과됨으로써 고유가 피해지원금뿐 아니라, 공급망 안정을 위한 나프타 구매 지원, 국민의 대중교통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K-패스 반값 할인, 농어민 대상 유류비 지원 확대 등 필수적인 민생지원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재명 정부는 이번 추경 예산이 최대한 빨리 현장에서 체감될 수 있도록 후속 절차를 추진하는 등 신속 집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합의된 처리 시한인 이날 국회 본회의를 열고 추경안을 처리했다. 여야는 정부가 제출한 26조 2000억원 규모 추경안의 총액을 유지하면서 일부 사업 예산을 조정했다.

강동용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여야, 합의된 시한인 오늘 추경안 처리
靑 “최대한 빨리 현장에서 체감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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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정 대변인이 2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재정경제부 제2차관, 우주항공청 청장, 국가물관리위원회 위원장, 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위원회 위원장 인사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2.2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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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정 대변인이 2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재정경제부 제2차관, 우주항공청 청장, 국가물관리위원회 위원장, 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위원회 위원장 인사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2.2 연합뉴스

강유정 대변인이 2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재정경제부 제2차관, 우주항공청 청장, 국가물관리위원회 위원장, 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위원회 위원장 인사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2.2 연합뉴스

청와대는 10일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데 대해 여야의 초당적인 협력에 감사의 뜻을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여야가 중동전쟁으로 인한 위기 앞에서 국익을 우선한 초당적인 협력으로 추경안을 신속하게 처리해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이같이 전했다.

강 수석대변인은 “오늘 추경안이 통과됨으로써 고유가 피해지원금뿐 아니라, 공급망 안정을 위한 나프타 구매 지원, 국민의 대중교통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K-패스 반값 할인, 농어민 대상 유류비 지원 확대 등 필수적인 민생지원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재명 정부는 이번 추경 예산이 최대한 빨리 현장에서 체감될 수 있도록 후속 절차를 추진하는 등 신속 집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합의된 처리 시한인 이날 국회 본회의를 열고 추경안을 처리했다. 여야는 정부가 제출한 26조 2000억원 규모 추경안의 총액을 유지하면서 일부 사업 예산을 조정했다.

강동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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