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bout
  • Advertise
  • Careers
  • Contact
Saturday, April 11, 2026
  • Login
No Result
View All Result
  • 뉴스 홈
  • 경제
  • 정치
  • 금융
  • 사회
  • 국제
  • 대중문화
  • 과학
  • 스포츠
  • 뉴스 홈
  • 경제
  • 정치
  • 금융
  • 사회
  • 국제
  • 대중문화
  • 과학
  • 스포츠
No Result
View All Result
Korean Daily 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Home 사회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에 박형준…與 전재수와 맞대결

by admin94dz
April 11, 2026
in 사회
0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에 박형준…與 전재수와 맞대결
0
SHARES
0
VIEWS
Share on FacebookShare on Twitter

이미지 확대




박형준 부산시장이 지난달 28일 부산진구 부전동의 한 빌딩에서 경선 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지지자들에게 두 손을 흔들고 있다. 박형준 시장 경선 캠프 제공. 2026.3.28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박형준 부산시장이 지난달 28일 부산진구 부전동의 한 빌딩에서 경선 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지지자들에게 두 손을 흔들고 있다. 박형준 시장 경선 캠프 제공. 2026.3.28

박형준 부산시장이 지난달 28일 부산진구 부전동의 한 빌딩에서 경선 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지지자들에게 두 손을 흔들고 있다. 박형준 시장 경선 캠프 제공. 2026.3.28

박형준 현 부산시장이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로 최종 확정됐다. 경쟁 후보였던 주진우 의원 측은 결과에 승복하고 ‘원팀’을 선언했다. 국민의힘은 하나 된 힘을 바탕으로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후보와 ‘건곤일척’의 승부를 다짐했다.

11일 박 시장은 지난 9~10일 치러진 국민의힘 당내 경선에서 승리하며 부산시장 후보로 선출됐다. 그는 후보 확정 후 입장문을 통해 “이번 선거는 부산의 도약 여부와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지키는 전선”이라며 “특정 세력의 지방정부 장악을 막고 민주주의의 마지막 방파제인 부산을 사즉생의 각오로 사수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 시장은 “지난 5년간의 시정 성과를 바탕으로 부산은 양적 성장을 넘어 질적 도약의 준비를 마쳤다”고 평가하며 “도시는 연속성으로 발전하고 정책은 일관성으로 완성된다. 그동안 추진해 온 ‘월드 클래스 부산’을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경쟁 상대인 주 의원에게 감사를 표하며 “경쟁은 끝났고 이제 우리는 하나다. 200명이 넘는 모든 국민의힘 후보의 야전사령관이 되겠다”고 전했다.

주진우 의원 측 김상민 대변인도 입장문을 내고 “그동안 선의의 경쟁을 펼친 주 후보와 캠프 관계자들에게 존경의 박수를 보낸다”며 “치열했던 경쟁은 넓은 바다에 묻어두고, 이제 우리는 위대한 부산이라는 목표를 향해 온전한 원팀으로 나아간다”고 밝혔다.


한편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9일 전재수 의원을 부산시장 후보로 선출했다. 전 후보는 ‘해양 수도 부산’ 완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그는 오랜 시간 국민의힘이 시정을 맡아오면서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우려로 부산이 성장 동력을 상실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HMM 본사와 해양수산부 산하 공공기관 이전, 동남투자공사 설립 등을 통해 이재명 정부에서 시작한 해양 수도 부산을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문경근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미지 확대




박형준 부산시장이 지난달 28일 부산진구 부전동의 한 빌딩에서 경선 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지지자들에게 두 손을 흔들고 있다. 박형준 시장 경선 캠프 제공. 2026.3.28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박형준 부산시장이 지난달 28일 부산진구 부전동의 한 빌딩에서 경선 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지지자들에게 두 손을 흔들고 있다. 박형준 시장 경선 캠프 제공. 2026.3.28

박형준 부산시장이 지난달 28일 부산진구 부전동의 한 빌딩에서 경선 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지지자들에게 두 손을 흔들고 있다. 박형준 시장 경선 캠프 제공. 2026.3.28

박형준 현 부산시장이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로 최종 확정됐다. 경쟁 후보였던 주진우 의원 측은 결과에 승복하고 ‘원팀’을 선언했다. 국민의힘은 하나 된 힘을 바탕으로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후보와 ‘건곤일척’의 승부를 다짐했다.

11일 박 시장은 지난 9~10일 치러진 국민의힘 당내 경선에서 승리하며 부산시장 후보로 선출됐다. 그는 후보 확정 후 입장문을 통해 “이번 선거는 부산의 도약 여부와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지키는 전선”이라며 “특정 세력의 지방정부 장악을 막고 민주주의의 마지막 방파제인 부산을 사즉생의 각오로 사수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 시장은 “지난 5년간의 시정 성과를 바탕으로 부산은 양적 성장을 넘어 질적 도약의 준비를 마쳤다”고 평가하며 “도시는 연속성으로 발전하고 정책은 일관성으로 완성된다. 그동안 추진해 온 ‘월드 클래스 부산’을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경쟁 상대인 주 의원에게 감사를 표하며 “경쟁은 끝났고 이제 우리는 하나다. 200명이 넘는 모든 국민의힘 후보의 야전사령관이 되겠다”고 전했다.

주진우 의원 측 김상민 대변인도 입장문을 내고 “그동안 선의의 경쟁을 펼친 주 후보와 캠프 관계자들에게 존경의 박수를 보낸다”며 “치열했던 경쟁은 넓은 바다에 묻어두고, 이제 우리는 위대한 부산이라는 목표를 향해 온전한 원팀으로 나아간다”고 밝혔다.


한편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9일 전재수 의원을 부산시장 후보로 선출했다. 전 후보는 ‘해양 수도 부산’ 완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그는 오랜 시간 국민의힘이 시정을 맡아오면서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우려로 부산이 성장 동력을 상실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HMM 본사와 해양수산부 산하 공공기관 이전, 동남투자공사 설립 등을 통해 이재명 정부에서 시작한 해양 수도 부산을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문경근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미지 확대




박형준 부산시장이 지난달 28일 부산진구 부전동의 한 빌딩에서 경선 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지지자들에게 두 손을 흔들고 있다. 박형준 시장 경선 캠프 제공. 2026.3.28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박형준 부산시장이 지난달 28일 부산진구 부전동의 한 빌딩에서 경선 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지지자들에게 두 손을 흔들고 있다. 박형준 시장 경선 캠프 제공. 2026.3.28

박형준 부산시장이 지난달 28일 부산진구 부전동의 한 빌딩에서 경선 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지지자들에게 두 손을 흔들고 있다. 박형준 시장 경선 캠프 제공. 2026.3.28

박형준 현 부산시장이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로 최종 확정됐다. 경쟁 후보였던 주진우 의원 측은 결과에 승복하고 ‘원팀’을 선언했다. 국민의힘은 하나 된 힘을 바탕으로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후보와 ‘건곤일척’의 승부를 다짐했다.

11일 박 시장은 지난 9~10일 치러진 국민의힘 당내 경선에서 승리하며 부산시장 후보로 선출됐다. 그는 후보 확정 후 입장문을 통해 “이번 선거는 부산의 도약 여부와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지키는 전선”이라며 “특정 세력의 지방정부 장악을 막고 민주주의의 마지막 방파제인 부산을 사즉생의 각오로 사수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 시장은 “지난 5년간의 시정 성과를 바탕으로 부산은 양적 성장을 넘어 질적 도약의 준비를 마쳤다”고 평가하며 “도시는 연속성으로 발전하고 정책은 일관성으로 완성된다. 그동안 추진해 온 ‘월드 클래스 부산’을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경쟁 상대인 주 의원에게 감사를 표하며 “경쟁은 끝났고 이제 우리는 하나다. 200명이 넘는 모든 국민의힘 후보의 야전사령관이 되겠다”고 전했다.

주진우 의원 측 김상민 대변인도 입장문을 내고 “그동안 선의의 경쟁을 펼친 주 후보와 캠프 관계자들에게 존경의 박수를 보낸다”며 “치열했던 경쟁은 넓은 바다에 묻어두고, 이제 우리는 위대한 부산이라는 목표를 향해 온전한 원팀으로 나아간다”고 밝혔다.


한편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9일 전재수 의원을 부산시장 후보로 선출했다. 전 후보는 ‘해양 수도 부산’ 완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그는 오랜 시간 국민의힘이 시정을 맡아오면서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우려로 부산이 성장 동력을 상실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HMM 본사와 해양수산부 산하 공공기관 이전, 동남투자공사 설립 등을 통해 이재명 정부에서 시작한 해양 수도 부산을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문경근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미지 확대




박형준 부산시장이 지난달 28일 부산진구 부전동의 한 빌딩에서 경선 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지지자들에게 두 손을 흔들고 있다. 박형준 시장 경선 캠프 제공. 2026.3.28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박형준 부산시장이 지난달 28일 부산진구 부전동의 한 빌딩에서 경선 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지지자들에게 두 손을 흔들고 있다. 박형준 시장 경선 캠프 제공. 2026.3.28

박형준 부산시장이 지난달 28일 부산진구 부전동의 한 빌딩에서 경선 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지지자들에게 두 손을 흔들고 있다. 박형준 시장 경선 캠프 제공. 2026.3.28

박형준 현 부산시장이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로 최종 확정됐다. 경쟁 후보였던 주진우 의원 측은 결과에 승복하고 ‘원팀’을 선언했다. 국민의힘은 하나 된 힘을 바탕으로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후보와 ‘건곤일척’의 승부를 다짐했다.

11일 박 시장은 지난 9~10일 치러진 국민의힘 당내 경선에서 승리하며 부산시장 후보로 선출됐다. 그는 후보 확정 후 입장문을 통해 “이번 선거는 부산의 도약 여부와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지키는 전선”이라며 “특정 세력의 지방정부 장악을 막고 민주주의의 마지막 방파제인 부산을 사즉생의 각오로 사수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 시장은 “지난 5년간의 시정 성과를 바탕으로 부산은 양적 성장을 넘어 질적 도약의 준비를 마쳤다”고 평가하며 “도시는 연속성으로 발전하고 정책은 일관성으로 완성된다. 그동안 추진해 온 ‘월드 클래스 부산’을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경쟁 상대인 주 의원에게 감사를 표하며 “경쟁은 끝났고 이제 우리는 하나다. 200명이 넘는 모든 국민의힘 후보의 야전사령관이 되겠다”고 전했다.

주진우 의원 측 김상민 대변인도 입장문을 내고 “그동안 선의의 경쟁을 펼친 주 후보와 캠프 관계자들에게 존경의 박수를 보낸다”며 “치열했던 경쟁은 넓은 바다에 묻어두고, 이제 우리는 위대한 부산이라는 목표를 향해 온전한 원팀으로 나아간다”고 밝혔다.


한편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9일 전재수 의원을 부산시장 후보로 선출했다. 전 후보는 ‘해양 수도 부산’ 완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그는 오랜 시간 국민의힘이 시정을 맡아오면서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우려로 부산이 성장 동력을 상실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HMM 본사와 해양수산부 산하 공공기관 이전, 동남투자공사 설립 등을 통해 이재명 정부에서 시작한 해양 수도 부산을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문경근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admin94dz

admin94dz

Next Post
고양 BTS 공연장서 입장 팔찌 ‘500개’ 도난…용의자 추적 중

고양 BTS 공연장서 입장 팔찌 ‘500개’ 도난…용의자 추적 중

Leave a Reply Cancel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Recommended

삼성전자 156조 ↓ 하이닉스 21조 ↑… 작년 한해 시가총액 249조 줄었다

삼성전자 156조 ↓ 하이닉스 21조 ↑… 작년 한해 시가총액 249조 줄었다

1 year ago
인터 밀란, 13년 만에 챔프전 로그인

인터 밀란, 13년 만에 챔프전 로그인

3 years ago

Popular News

    Connect with us

    About Us

    koreandailynews.net is your source for breaking news & blog about World News, Business, Finance, Investment, Cryptocurrency, Health, Fitness, Entertainment, Real Estate, Technology, Science, Computer and more.

    Category

    • 경제
    • 과학
    • 국제
    • 금융
    • 대중문화
    • 사회
    • 스포츠
    • 정치

    Site Links

    • Log in
    • Entries feed
    • Comments feed
    • WordPress.org
    • About
    • Advertise
    • Careers
    • Contact

    © 2022 koreandailynews.net .

    No Result
    View All Result
    • Home

    © 2022 koreandailynews.net .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