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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김민솔 시대’…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쐈다

by admin94dz
April 12, 2026
in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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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김민솔 시대’…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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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금융 오픈 4타차 정상

신인왕·대상 후보 꼽힌 ‘슈퍼루키’
시즌 첫 우승이자 통산 3승 고지
상금랭킹 3위, 신인왕 레이스 1위
“모든 부문서 1등… 다승왕이 목표”

전예성·안지현·김시현 공동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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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솔이 12일 경북 구미시 골프존 카운티 선산CC에서 끝난 한국여자프로굴프투어(KLPGA) iM 금융 오픈에서 최종합계 11언더파 277타로 우승을 차지한 뒤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KLPG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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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솔이 12일 경북 구미시 골프존 카운티 선산CC에서 끝난 한국여자프로굴프투어(KLPGA) iM 금융 오픈에서 최종합계 11언더파 277타로 우승을 차지한 뒤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KLPGA 제공

김민솔이 12일 경북 구미시 골프존 카운티 선산CC에서 끝난 한국여자프로굴프투어(KLPGA) iM 금융 오픈에서 최종합계 11언더파 277타로 우승을 차지한 뒤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KLPGA 제공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가장 주목받는 2006년생 ‘슈퍼루키’ 김민솔이 시즌 첫 우승을 따냈다.

김민솔은 12일 경북 구미시 골프존카운티 선산CC(파72)에서 열린 KLPGA투어 iM금융 오픈(총상금 10억원) 최종 라운드에서 1언더파 71타를 쳐 합계 11언더파 277타로 우승했다. 김시현, 전예성, 안지현 등 공동 2위 그룹을 4타차로 따돌린 김민솔은 시즌 첫 우승이자 통산 3승 고지에 올랐다.

아마추어 때부터 기대주로 꼽혔던 김민솔은 KLPGA 2부 드림투어에서 뛰던 지난해 8월 추천 선수로 출전한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고 이어 10월에는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에서 한 번 더 우승했다. 지난해 KLPGA투어에서 15개 대회밖에 출전하지 못해 이번 시즌 신인 자격을 지닌 김민솔이 ‘슈퍼루키’로 불리는 이유다.

김민솔은 178㎝나 되는 큰 키에서 뿜어 나오는 KLPGA투어 최장타와 정확한 아이언 샷을 갖췄다. 어린 나이인데도 노련한 경기 운영 능력까지 겸비해 신인왕뿐 아니라 대상과 상금왕 후보로도 꼽혔던 김민솔은 시즌 세번째 대회 만에 우승을 신고하며 KLPGA투어 흥행을 이끌 대형 스타임을 입증했다.

우승 상금 1억 8000만원을 받은 김민솔은 상금랭킹 3위(1억 9673만원)로 올라섰고, 대상 포인트 랭킹은 5위로 상승했다. 신인왕 레이스에서도 가뿐하게 1위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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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솔이 이날 최종 라운드 1번 홀(파4)에서 드라이버로 티샷을 날리는 모습. KLPGA 제공


김민솔이 이날 최종 라운드 1번 홀(파4)에서 드라이버로 티샷을 날리는 모습.
KLPG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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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솔이 이날 최종 라운드 1번 홀(파4)에서 드라이버로 티샷을 날리는 모습. KLPGA 제공

김민솔이 이날 최종 라운드 1번 홀(파4)에서 드라이버로 티샷을 날리는 모습.
KLPGA 제공

특히 첫날부터 최종일까지 나흘 내내 선두를 달린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인데다 2위와 격차가 4타에 이를 만큼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여 ‘김민솔 시대’를 예고했다.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은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에 이어 두 번째다. 김민솔은 “오늘은 나 자신과의 싸움이었다. 샷 감각이 썩 좋지는 않았지만 경기 내내 집중하려고 했다. 예상과 달리 너무 빨리 우승해서 기쁘다. 만족하지 않고 더 높은 곳을 보고 나아가겠다. 모든 부문에서 1등이 되겠다. 가능하면 많은 우승을 해서 다승왕에 오르고 싶다”고 말했다.

이날 2타차 선두로 최종 라운드에 나선 김민솔은 1번 홀(파4)부터 날카로운 샷으로 3m 버디를 잡아내며 산뜻하게 출발했다. 3번 홀(파4)에서 보기를 했지만 추격하던 선수들도 타수를 잃어 타수차는 4타로 더 벌어졌다. 6, 7번 홀 연속 버디를 잡아내 2위를 6타나 앞섰다.

11번 홀(파4)에서 3온3퍼트로 2타를 까먹으며 흔들리나 했지만, 이어진 12번 홀(파4)에서 곧바로 버디를 잡아내 만회했다. 김민솔은 13번 홀부터 18번 홀까지 차분하게 지키는 골프로 우승을 지켰다.

김민솔은 “핀 위치가 워낙 어려워서 핀을 겨냥하고 친 홀은 서너번 뿐이었다. 내가 어려우면 다른 선수들도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해서 공격적 플레이보다는 수비 골프를 했다”고 설명했다.

3라운드 때부터 드라이버 로프트를 9.75도에서 10.25도로 조정한 게 드라이버를 더 편하게 칠 수 있었던 비결이었다고 그는 공개했다.


7언더파 281타의 공동 2위 그룹에서는 3언더파 69타를 친 전예성이 가장 돋보였다. 안지현이 1타를 줄여 공동 2위에 합류했고 2023년 아마추어 국가대표팀에서 김민솔과 한솥밥을 먹었던 김시현은 이븐파 72타를 적어내 작년 데뷔 이후 3번째 준우승을 했다. 리쥬란 챔피언십에서 공동 3위에 올랐던 김시현은 상금랭킹 4위, 대상 포인트 3위에 올랐다.

김천 권훈 전문기자

2026-04-13 B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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