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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스포츠

개막전 제패로 4년 무명 탈출…임진영 KLPGA 리쥬란 챔피언십 깜짝 우승

by admin94dz
March 15, 2026
in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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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전 제패로 4년 무명 탈출…임진영 KLPGA 리쥬란 챔피언십 깜짝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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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태국 촌부리 아마타 스프링스CC에서 열린 KLPGA투어 2026시즌 개막전 리쥬란 챔피언십에서 깜짝 우승을 차지한 임진영이 드라이버 티샷을 날리고 있다. KLPG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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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태국 촌부리 아마타 스프링스CC에서 열린 KLPGA투어 2026시즌 개막전 리쥬란 챔피언십에서 깜짝 우승을 차지한 임진영이 드라이버 티샷을 날리고 있다. KLPGA 제공.

15일 태국 촌부리 아마타 스프링스CC에서 열린 KLPGA투어 2026시즌 개막전 리쥬란 챔피언십에서 깜짝 우승을 차지한 임진영이 드라이버 티샷을 날리고 있다. KLPGA 제공.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임진영이 생애 첫 우승의 감격을 누렸다.

임진영은 15일 태국 촌부리 아마타 스프링스 CC(파72)에서 열린 KLPGA투어 2026시즌 개막전 리쥬란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 최종 라운드에서 7언더파 65타를 쳐 4라운드 합계 15언더파 273타로 정상에 올랐다. 이예원을 1타차로 따돌린 임진영은 2022년 데뷔 이후 91번째 참가 대회에서 처음 우승하며 인생 역전의 발판을 마련했다.

임진영은 작년까지 4시즌을 KLPGA투어에서 뛰면서 이름을 알릴 기회가 거의 없었던 무명 신세였다. 데뷔하던 해 컷 탈락이 컷 통과보다 더 많았고 상금랭킹 60위 이내에 주는 시드를 지키지 못해 드림투어로 밀렸다. 드림투어에서 한차례 우승을 거두며 상금랭킹 9위를 차지해 2024년 KLPGA투어로 돌아왔지만 상금랭킹은 45위에 그쳤다. 작년에 덕신EPC 챔피언십 준우승으로 반짝했으나 상금랭킹 41위라는 그저 그런 성적에 그쳤다.

이번 개막전을 앞두고 누구도 임진영을 우승후보로 꼽지 않은 이유다. 이날 최종 라운드를 앞두고도 임진영이 우승하리라고 예상한 이는 없었다.

선두에 4타 뒤진 공동 7위로 최종 라운드에 나선데다 통산 9승의 이예원과 우승은 한차례 뿐이지만 18홀 최소타 기록(60타) 보유자 전예성, 장타를 앞세워 1승을 올린 이승연, 작년 신인왕 레이스 2위 김시현, 그리고 지한솔, 문정민, 박보겸 등 이름있는 강자들이 상위권에 포진했기 때문이다.

임진영은 그러나 초반부터 맹렬한 기세로 버디를 낚았다. 1번(파4), 2번 홀(파5) 연속 버디에 이어 5번(파3), 7번(파5), 9번 홀(파4)에서 징검다리 버디를 뽑아냈다. 5타를 줄인 임진영은 단숨에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선두권 선두들이 타수를 잃거나 줄이지 못하면서 우승 경쟁은 임진영과 이예원 둘로 압축됐다.

지난 겨울 훈련을 미국 캘리포니아주 남부 팜스프링스에서 함께 겨울 훈련을 했던 임진영과 이예원은 팽팽하게 맞섰다. 이예원이 10번 홀(파4) 버디로 공동 선두에 합류하자 임진영은 15번 홀(파5) 버디로 달아났다. 이예원이 15번 홀에서 1타를 줄여 또 따라잡자 임진영은 17번 홀(파3)에서 3m 버디 퍼트를 넣어 다시 1타차 단독 선두로 뛰쳐 나갔다.

이예원이 17번 홀과 18번 홀(파4)에서 잇따라 시도한 버디 퍼트가 홀을 비껴가면서 먼저 경기를 끝내고 기다리던 임진영의 우승이 확정됐다. 시즌 첫 대회에서 우승한 임진영은 지난 4년 동안 벌어들인 상금 6억3675만원의 30%가 넘는 2억1600원을 단번에 손에 넣었다.

2024년 블루캐니언 챔피언십에 이어 태국에서 두번째 우승 기회를 잡았던 이예원은 이날 3언더파 69타를 치는 등 나흘 동안 매일 언더파를 적어내는 안정된 경기력을 뽐냈지만 임진영의 질주를 막지 못해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선두로 최종 라운드를 시작했던 전예성은 1타도 줄이지 못해 공동 3위(12언더파 276타)로 대회를 마쳤다. 전날 부진으로 공동23위까지 밀려났던 작년 상금왕 홍정민은 10번 홀까지 5개 홀 연속 버디를 잡아내는 등 7언더파 65타를 때려 공동 3위에 오르는 저력을 발휘했다. 3언더파 69타를 친 김시현도 공동3위를 차지했다. 태국 팬의 열렬한 응원을 받은 장타자 나타끄리타 웡타위랍(태국)은 공동6위(11언더파 277타)로 이번 대회에 출전한 태국 선수 중 유일하게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촌부리 권훈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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