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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스포츠

“생중계 도중 죽을 수도”…101층 빌딩 ‘맨몸 등반’한다는 남성

by admin94dz
January 18, 2026
in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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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중계 도중 죽을 수도”…101층 빌딩 ‘맨몸 등반’한다는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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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맨몸’ 암벽 등반가, 타이베이 101 도전
“안전 장비 없어”…넷플릭스 생중계





미국의 ‘프리 솔로’(맨몸 등반) 암벽 등반가 알렉스 호놀드가 오는 23일 대만 타이베이의 509m 높이의 마천루 ‘타이베이 101’ 등반에 도전하며 넷플릭스를 통해 생중계한다. 자료 :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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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프리 솔로’(맨몸 등반) 암벽 등반가 알렉스 호놀드가 오는 23일 대만 타이베이의 509m 높이의 마천루 ‘타이베이 101’ 등반에 도전하며 넷플릭스를 통해 생중계한다. 자료 : 넷플릭스

미국의 ‘프리 솔로’(맨몸 등반) 암벽 등반가 알렉스 호놀드가 오는 23일 대만 타이베이의 509m 높이의 마천루 ‘타이베이 101’ 등반에 도전하며 넷플릭스를 통해 생중계한다. 자료 : 넷플릭스

“이 남성은 넷플릭스 생중계 도중 사망할까?”(미국 CNN)

미국의 한 남성이 세계 2위 마천루에 맨몸으로 오르는 모습을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한다. 외신과 네티즌 사이에서는 “위험하고 무모한 도전 아니냐”라는 우려가 터져나오지만, 이 남성은 “추락할 확률은 0에 가깝다”라고 자신한다.

17일(현지시간) CNN과 넷플릭스 등에 따르면 미국의 암벽 등반가 알렉스 호놀드(40)는 오는 23일 대만 타이베이의 마천루인 ‘타이베이 101’을 맨몸으로 등반하며, 그의 등반 과정은 ‘마천루 라이브’라는 제목의 넷플릭스 생방송을 통해 중계된다.

그는 아무런 안전 장비 없이 맨몸으로 등반하는 ‘프리 솔로’에서 각종 기록을 세워왔다. 그는 2017년 높이 975m에 달하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요세미티 국립공원 엘 캐피탄 절벽을 3시간 56분 만에 맨몸으로 등반하는 데 성공했다. 그 외에도 남극과 그린란드 등 세계 곳곳에서 도전을 이어가고 있으며 신재생 에너지와 관련된 비영리 단체를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

그가 도전하는 타이베이 101은 타이베이 신이구에 있으며 지상에서의 높이는 509m(101층)에 달한다. 2010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 부르즈 할리파(828m)가 들어서기 전까지 세계 최고층 마천루의 자리를 지켜왔다.

중화권에서 부와 행운의 숫자로 통하는 ‘8’과 대나무에서 모티브를 얻어, 빌딩의 중반부부터 8층씩 총 8개의 대나무 마디를 형상화한 외관이 특징이다. 각각의 대나무 마디는 한자 ‘八(팔)’을 뒤집은 모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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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프리 솔로’(맨몸 등반) 암벽 등반가 알렉스 호놀드가 오는 23일 대만 타이베이의 509m 높이의 마천루 ‘타이베이 101’ 등반에 도전하며 넷플릭스를 통해 생중계한다. 자료 : 넷플릭스


미국의 ‘프리 솔로’(맨몸 등반) 암벽 등반가 알렉스 호놀드가 오는 23일 대만 타이베이의 509m 높이의 마천루 ‘타이베이 101’ 등반에 도전하며 넷플릭스를 통해 생중계한다. 자료 :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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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프리 솔로’(맨몸 등반) 암벽 등반가 알렉스 호놀드가 오는 23일 대만 타이베이의 509m 높이의 마천루 ‘타이베이 101’ 등반에 도전하며 넷플릭스를 통해 생중계한다. 자료 : 넷플릭스

미국의 ‘프리 솔로’(맨몸 등반) 암벽 등반가 알렉스 호놀드가 오는 23일 대만 타이베이의 509m 높이의 마천루 ‘타이베이 101’ 등반에 도전하며 넷플릭스를 통해 생중계한다. 자료 : 넷플릭스

세계 2위 마천루…밧줄도 낙하산도 없다‘맨몸 등반’이라는 취지에 맞게 그는 밧줄이나 낙하산, 그물 등 어떠한 안전 장비도 없이 타이베이 101을 등반한다.

그는 넷플릭스와의 인터뷰에서 타이베이 101에 대해 “건물의 독특한 특성이 등반에 적합하다”라고 평가했다.

다만 빌딩의 ‘대나무 마디’ 구간에 대해서는 “(수직에서) 10~15도가량 기울어져 뻗어 있고 다소 가파르다”면서 “100피트(약 30미터)를 힘겹게 오른 뒤 발코니에 멈추는 것을 반복해야 해 물리적으로 가장 힘든 부분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한 실전에 대비해 꾸준히 훈련하고 있으며, 등반 도중 두려움이 찾아오더라도 이에 집착하지 않고 그저 “내 몸이 어떤 감각을 느끼고 있다”며 마음을 다스린다고 설명했다.

그는 CNN과의 인터뷰에서 “등반 도중 떨어져 죽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는가”라는 질문에 “내가 하는 일에 집중할 뿐 다른 경우의 수는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일축했다.

이어 “시청자들의 99.9%가 너무 위험하다고 생각할 것”이라는 질문에는 “미식축구 같은 스포츠에 도전하고 이를 생중계하는 것과 다를 바 없다. 추락할 위험은 0에 가깝다”고 자신했다.

또한 생중계를 지켜볼 시청자들이 느낄 공포에 대해서는 “시청자들이 불편함을 느낄 것”이라면서도 “내가 도전을 통해 얻는 즐거움과 아름다운 경치 등 모든 기쁨을 시청자들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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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프리 솔로’(맨몸 등반) 암벽 등반가 알렉스 호놀드가 오는 23일 대만 타이베이의 509m 높이의 마천루 ‘타이베이 101’ 등반에 도전하며 넷플릭스를 통해 생중계한다. 자료 : 넷플릭스


미국의 ‘프리 솔로’(맨몸 등반) 암벽 등반가 알렉스 호놀드가 오는 23일 대만 타이베이의 509m 높이의 마천루 ‘타이베이 101’ 등반에 도전하며 넷플릭스를 통해 생중계한다. 자료 :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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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프리 솔로’(맨몸 등반) 암벽 등반가 알렉스 호놀드가 오는 23일 대만 타이베이의 509m 높이의 마천루 ‘타이베이 101’ 등반에 도전하며 넷플릭스를 통해 생중계한다. 자료 : 넷플릭스

김소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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