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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러글라이딩 자료사진.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픽사베이
패러글라이딩 자료사진.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픽사베이
충남 보령에서 패러글라이딩하던 50대가 실종돼 경찰과 해경·소방이 수색하고 있다.
12일 보령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40분쯤 대천해수욕장 인근에서 패러글라이딩하던 남성 A(59)씨와의 연락이 두절됐다는 지인의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은 “바닷가 인근에서 마지막으로 봤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해경, 소방과 함께 일대를 수색하고 있다.
해경은 경비함정 6척과 파출소 구조정 2척을 투입했다. 소방당국도 의용소방대 10명과 소방대원 14명, 소방차 5대, 드론 2대를 투입해 공조 중이다.
A씨는 이날 오후 12시 기준으로 17시간 넘게 연락이 두절된 상태다.
실종된 A씨는 패러글라이딩 업체 대표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정수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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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된 A씨가 패러글라이딩을 하던 곳은 어디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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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에서 패러글라이딩하던 50대가 실종돼 경찰과 해경·소방이 수색하고 있다.
12일 보령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40분쯤 대천해수욕장 인근에서 패러글라이딩하던 남성 A(59)씨와의 연락이 두절됐다는 지인의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은 “바닷가 인근에서 마지막으로 봤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해경, 소방과 함께 일대를 수색하고 있다.
해경은 경비함정 6척과 파출소 구조정 2척을 투입했다. 소방당국도 의용소방대 10명과 소방대원 14명, 소방차 5대, 드론 2대를 투입해 공조 중이다.
A씨는 이날 오후 12시 기준으로 17시간 넘게 연락이 두절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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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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