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bout
  • Advertise
  • Careers
  • Contact
Friday, March 27, 2026
  • Login
No Result
View All Result
  • 뉴스 홈
  • 경제
  • 정치
  • 금융
  • 사회
  • 국제
  • 대중문화
  • 과학
  • 스포츠
  • 뉴스 홈
  • 경제
  • 정치
  • 금융
  • 사회
  • 국제
  • 대중문화
  • 과학
  • 스포츠
No Result
View All Result
Korean Daily 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Home 정치

이스라엘 국방 “이란 본토 타격 강화…갈수록 대가 무거워질 것”

by admin94dz
March 27, 2026
in 정치
0
이스라엘 국방 “이란 본토 타격 강화…갈수록 대가 무거워질 것”
0
SHARES
0
VIEWS
Share on FacebookShare on Twitter
獨외무 “美·이란, 조만간 파키스탄서 대면협상”


이미지 확대




26일(현지시간) 이란의 미사일 공격으로 주민 수십명이 부상을 입은 이스라엘 남부 아라드의 주택가 모습. 2026.3.26 로이터 연합뉴스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26일(현지시간) 이란의 미사일 공격으로 주민 수십명이 부상을 입은 이스라엘 남부 아라드의 주택가 모습. 2026.3.26 로이터 연합뉴스

26일(현지시간) 이란의 미사일 공격으로 주민 수십명이 부상을 입은 이스라엘 남부 아라드의 주택가 모습. 2026.3.26 로이터 연합뉴스

미국이 이란과 종전 협상을 시도하고 있는 가운데 이스라엘은 27일(현지시간) 오히려 공세를 대폭 강화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스라엘 카츠 이스라엘 국방장관은 이날 전황평가 회의에서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와 나는 이란 테러 정권에 이스라엘 민간인을 향한 미사일 발사를 중단할 것을 경고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거듭된 경고에도 이란은 미사일 발사를 계속하고 있다면서 “이에 따라 이란 내 이스라엘군의 타격은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카츠 장관은 또 “이스라엘 민간인을 겨냥한 군사 수단을 개발하고 사용하는 데 일조하는 다른 부문의 목표물들로 타격 대상을 확대할 것”이라며 대이란 공격 범위를 확대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그러면서 “그들은 이러한 전쟁 범죄에 대해 무거운 대가를 치를 것이며 그 대가는 갈수록 더 무거워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카츠 장관의 경고에 앞서 이스라엘군은 이날 새벽 “이란이 탄도미사일 및 기타 무기 생산에 사용하는 테헤란의 심장부를 표적으로 이스라엘의 새로운 공격이 이뤄졌다”고 밝혔다.

최근 이스라엘에서는 이란이 쏜 탄도미사일이 방공망을 뚫고 예루살렘, 텔아비브 등 대도시의 민간인 거주 지역 등에 떨어져 사상자가 발생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이미지 확대


27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 남부에서 소방관들이 파손된 주택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지난달 28일 새벽부터 이란 전역 여러 지역을 대상으로 한 미국과 이스라엘의 합동 군사 작전이 이어지고 있다. 2026.3.27 EPA 연합뉴스


27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 남부에서 소방관들이 파손된 주택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지난달 28일 새벽부터 이란 전역 여러 지역을 대상으로 한 미국과 이스라엘의 합동 군사 작전이 이어지고 있다. 2026.3.27 EPA 연합뉴스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27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 남부에서 소방관들이 파손된 주택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지난달 28일 새벽부터 이란 전역 여러 지역을 대상으로 한 미국과 이스라엘의 합동 군사 작전이 이어지고 있다. 2026.3.27 EPA 연합뉴스

27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 남부에서 소방관들이 파손된 주택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지난달 28일 새벽부터 이란 전역 여러 지역을 대상으로 한 미국과 이스라엘의 합동 군사 작전이 이어지고 있다. 2026.3.27 EPA 연합뉴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국과 이란이 종전 협상을 진행 중이며, 이란이 핵무기 포기 등 주요 쟁점에 합의했다고 주장했다. 동시에 이란에 지상전 가능성을 내비치며 협상을 압박하는 투트랙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스티브 윗코프 미국 중동특사는 미국이 중재국 파키스탄을 통해 이란에 15개 요구안을 담은 종전안을 건넸다는 사실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란은 미국이 제시한 종전안을 거부하고 전쟁 피해 배상, 재발 방지 약속, 호르무즈 해협에서 이란의 주권 인정 등을 담은 역제안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지 확대


레바논 동부 나비칫 마을에서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파괴된 차량에 친이란 무장단체 헤즈볼라 깃발이 꽂혀 있다.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군사적 충돌이 지속하는 가운데 이스라엘과 헤즈볼라 간의 적대 행위도 격화하고 있다. 2026.3.26 로이터 연합뉴스


레바논 동부 나비칫 마을에서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파괴된 차량에 친이란 무장단체 헤즈볼라 깃발이 꽂혀 있다.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군사적 충돌이 지속하는 가운데 이스라엘과 헤즈볼라 간의 적대 행위도 격화하고 있다. 2026.3.26 로이터 연합뉴스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레바논 동부 나비칫 마을에서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파괴된 차량에 친이란 무장단체 헤즈볼라 깃발이 꽂혀 있다.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군사적 충돌이 지속하는 가운데 이스라엘과 헤즈볼라 간의 적대 행위도 격화하고 있다. 2026.3.26 로이터 연합뉴스

레바논 동부 나비칫 마을에서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파괴된 차량에 친이란 무장단체 헤즈볼라 깃발이 꽂혀 있다.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군사적 충돌이 지속하는 가운데 이스라엘과 헤즈볼라 간의 적대 행위도 격화하고 있다. 2026.3.26 로이터 연합뉴스

한편 요한 바데풀 독일 외무장관은 미국과 이란이 물밑 간접 협상을 거쳐 조만간 파키스탄에서 대면 협상에 나설 전망이라고 밝혔다고 로이터·dpa통신이 이날 전했다.

바데풀 장관은 독일 라디오 도이칠란트풍크 인터뷰에서 “파악한 정보에 따르면 그동안 (미국과 이란 사이에) 간접적인 접촉이 있었으며, 직접 만나기 위한 준비가 완료됐다”며 “곧 파키스탄에서 회담이 열릴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전날 이샤크 다르 파키스탄 부총리 겸 외무장관은 자국 중재로 미국과 이란이 간접 대화를 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정수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admin94dz

admin94dz

Next Post
유승민이 영웅을 기억하는 법[주간 여의도 Who?]

유승민이 영웅을 기억하는 법[주간 여의도 Who?]

Leave a Reply Cancel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Recommended

50년 넘은 저수지·산지 태양광발전소 ‘물폭탄 때마다 시한폭탄’

여야 운명 가를 ‘쇄신 슈퍼위크’

2 years ago
'비쥬→한스밴드'…뮤직카우, 'Y2K 감성 음악 특별페이지' 오픈 – MSN

[요즘 서점가] K리그 12팀의 모든 것… 스포츠 베스트셀러 1위 – 조선일보 – 조선일보

3 years ago

Popular News

    Connect with us

    About Us

    koreandailynews.net is your source for breaking news & blog about World News, Business, Finance, Investment, Cryptocurrency, Health, Fitness, Entertainment, Real Estate, Technology, Science, Computer and more.

    Category

    • 경제
    • 과학
    • 국제
    • 금융
    • 대중문화
    • 사회
    • 스포츠
    • 정치

    Site Links

    • Log in
    • Entries feed
    • Comments feed
    • WordPress.org
    • About
    • Advertise
    • Careers
    • Contact

    © 2022 koreandailynews.net .

    No Result
    View All Result
    • Home

    © 2022 koreandailynews.net .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